현지시간(ET) 기사만 보면 한국시간으로 “하루 밀림” 자주 생기죠.
일정만 알아도 놓칩니다. 캘린더 알람까지 끝내야 진짜 ‘시청 준비’가 완료돼요.
이 글에서 한국 경기만 KST로 정리한 표 + 구글/네이버 캘린더용 ICS를 무료로 받아 바로 등록할 수 있어요.
근거는 FIFA 공식 일정(ET 표기)이며, 한국시간 보도(국내 매체)와 교차검증해 오류를 줄였습니다. 또한 일정 변경 시 업데이트 로그로 추적합니다.
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 한국시간 한눈에 보기

한국 경기 일정표 KST
바로 확인: 아래 표는 한국 경기만 골라 한국시간(KST)으로 정리한 자작표입니다. ET(미 동부)도 같이 넣어 근거를 숨기지 않았어요.
최종 확인일: 2026-04-03
근거: FIFA 공식 Match Schedule(ET) + 국내 매체 보도(한국시간) 교차확인
| 경기일(요일) | 킥오프(KST) | 상대 | 도시·경기장 | 현지시간(ET)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-06-12(금) | 11:00 | 체코 | 과달라하라 · 아크론 스타디움(Guadalajara Stadium) | 2026-06-11 22:00 | A조 조별리그 1차전 |
| 2026-06-19(금) | 10:00 | 멕시코 | 과달라하라 · 아크론 스타디움(Guadalajara Stadium) | 2026-06-18 21:00 | A조 조별리그 2차전 |
| 2026-06-25(목) | 10:00 | 남아프리카공화국 | 몬테레이 · BBVA 스타디움(Monterrey Stadium) | 2026-06-24 21:00 | A조 조별리그 3차전 |
참고: 조별리그는 위 3경기가 확정입니다. 32강(토너먼트) 진출 시 일정은 결과에 따라 상대가 달라지므로, 구독형 캘린더로 받아두면 업데이트 반영이 편해요.
지금 바로 등록하는 2가지 방법
결정만 하면 끝: “다운로드형”은 파일을 한 번 가져오는 방식, “구독형”은 같은 주소의 캘린더를 계속 따라가는 방식입니다.
| 구분 | 변경 반영 | 사용 난이도 | 추천 대상 |
|---|---|---|---|
| 다운로드형(ICS 파일) | 보통 자동 반영 X (파일을 다시 가져와야 함) | 쉬움 | “일단 내 캘린더에 넣고 싶다”는 사람 |
| 구독형(ICS URL/webcal) | 자동 반영 O (제가 같은 URL로 갱신하면 따라옵니다) | 보통 | “변경/추가 일정까지 놓치기 싫다”는 사람 |
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는 대회는 구독형이 마음이 편해요. 특히 “하루 밀림” 실수는 구독형 + 알람 템플릿 조합이 강합니다.
한국시간으로 바꾼 기준과 검증 방법

ET에서 KST로 변환하는 기준
핵심 규칙: 6월 월드컵 기간의 미 동부 시간은 보통 EDT(UTC-4)라서, KST(UTC+9)는 +13시간입니다.
그래서 ET 밤 경기(예: 21:00~22:00)는 한국에선 다음날 오전으로 넘어가는 일이 흔해요.
제가 표를 만들 때 확인하는 것
– 대회 기간이 여름이라 ET가 EDT인지 (서머타임 적용) 체크
– FIFA 공식 일정은 ET 기준 표기로 보고 변환
– 한국 보도에서 “한국시간”이 나오면 서로 맞는지 대조
도식으로 보면 간단: ET(미 동부) → +13시간 → KST(한국)
- ET 22:00 → KST 11:00(다음날)
- ET 21:00 → KST 10:00(다음날)
날짜가 하루 넘어가는 이유
정답: 시차(+13시간) 때문입니다. ET가 “저녁”이면, 한국은 이미 “다음날 오전”이에요.
| ET(미 동부) | +13시간 | KST(한국) |
|---|---|---|
| 6/11 22:00 | +13시간 | 6/12 11:00 |
| 6/18 21:00 | +13시간 | 6/19 10:00 |
| 6/24 21:00 | +13시간 | 6/25 10:00 |
제가 본 가장 흔한 실수는 “ET 날짜만 보고 저장”하는 거였어요. 그러면 캘린더에 하루 전날로 들어가 버립니다.
한국 경기만 추린 표를 만드는 순서
이 표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: “나도 확인 가능한 방식”으로 공개해두면, 표의 신뢰도가 올라가요.
- FIFA 공식 일정(ET) 확보
- KOR 포함 경기만 추출
- ET→KST 변환(+DST 확인)
- 국내 보도 ‘한국시간’ 표기와 대조
- 표 업데이트 + ICS 갱신(버전/업데이트일 기록)
이 과정을 지키면, 단순 요약이 아니라 “근거가 보이는 표”가 됩니다.
알람 캘린더 무료 배포

ICS 다운로드로 한 번에 등록
가장 빠른 방법: 아래 ICS 파일을 한 번 가져오면 캘린더에 바로 들어갑니다.
Google 캘린더(PC 기준) 3단계
- Google 캘린더 → 설정(톱니) → “가져오기 및 내보내기”
- ICS 파일 선택 → 가져올 캘린더 선택
- 가져오기 완료 후, 경기 일정이 들어왔는지 확인
iPhone(애플 캘린더) 3단계
- 다운로드한 ICS 파일을 열기
- “캘린더에 추가” 선택
- 추가된 캘린더/일정 확인
Android 3단계
- ICS 파일 다운로드
- Google 캘린더 앱/웹에서 “가져오기” 메뉴 사용
- 일정이 들어오면 알림 설정으로 이동
스크린샷 넣을 자리
– “가져오기” 메뉴 위치(PC/모바일)
– ICS 선택 화면
(여기 캡처 2~3장 넣으면 초보자 이탈이 확 줄어요)
혹시 링크가 아직 준비 전이라면? 아래 내용을 그대로 .ics 파일로 저장해 업로드하면 됩니다(파일명 예: world-cup-2026-kor-kst.ics).
BEGIN:VCALENDAR VERSION:2.0 PRODID:-//soraboku.com//FWC26 KOR KST//KO CALSCALE:GREGORIAN METHOD:PUBLISH BEGIN:VEVENT UID:fwc26-kor-a1@soraboku.com DTSTAMP:20260403T000000Z SUMMARY:2026 월드컵 한국 vs 체코 (A조) DTSTART:20260612T110000 DTEND:20260612T133000 LOCATION: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DESCRIPTION:KST 기준. ET 2026-06-11 22:00. END:VEVENT BEGIN:VEVENT UID:fwc26-kor-a2@soraboku.com DTSTAMP:20260403T000000Z SUMMARY:2026 월드컵 한국 vs 멕시코 (A조) DTSTART:20260619T100000 DTEND:20260619T123000 LOCATION: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DESCRIPTION:KST 기준. ET 2026-06-18 21:00. END:VEVENT BEGIN:VEVENT UID:fwc26-kor-a3@soraboku.com DTSTAMP:20260403T000000Z SUMMARY:2026 월드컵 한국 vs 남아공 (A조) DTSTART:20260625T100000 DTEND:20260625T123000 LOCATION: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 DESCRIPTION:KST 기준. ET 2026-06-24 21:00. END:VEVENT END:VCALENDAR
구독형 캘린더로 자동 업데이트 받기
결론: 일정이 바뀌거나, 진출로 경기가 추가될 수 있으면 구독형이 편합니다.
제가 같은 주소의 캘린더(ICS)를 갱신하면, 구독해둔 캘린더가 변경 내용을 따라옵니다. 다만 캘린더 앱 특성상 반영이 즉시가 아닐 수는 있어요.
Google 캘린더 구독(PC) 3단계
- Google 캘린더 왼쪽 “다른 캘린더”
- “URL로 추가” 선택
- webcal 또는 https ICS 주소를 붙여넣기
네이버 캘린더
- 버전에 따라 “URL로 캘린더 추가”가 보일 수 있어요.
- 해당 메뉴가 없다면, 다운로드형(ICS 파일)이 더 확실합니다.
1줄 정리: 다운로드형은 “한 번 가져오기”, 구독형은 “변경/추가 일정까지 따라가기”.
알람 추천 세팅 템플릿
바로 쓰는 세팅: 캘린더에 넣었으면 알림이 핵심입니다. 저는 아래 3단계가 가장 실수 적었어요.
복붙용 알람 템플릿
– D-1 21:00 : 내일 한국 경기 체크
– 60분 전 : 중계/OTT 준비
– 10분 전 : TV/앱 전환 + 입장
한국시간 기준으로 경기가 오전이라, 출근/등교 준비랑 겹치기 쉽습니다. “60분 전” 알림이 특히 살려줘요.
놓쳤던 경기에서 배운 알람 설계

실제로 놓친 이유
한 줄로 말하면: ET만 보고 저장했다가 “날짜가 하루 밀린” 상태로 캘린더가 들어가 버렸습니다.
그때는 기사에 적힌 “10 p.m. ET”만 보고 바로 저장했어요. 한국시간으로 바꾸는 걸 머리로만 하다가, 다음날 아침에야 “어? 이미 끝났네”가 됐죠.
| 실패 | 원인 | 대책 |
|---|---|---|
| 경기 놓침 | ET 시간만 저장 → KST로 하루 넘어감 | KST 표 확인 + 캘린더 알람 3단계 |
| 알람 울려도 준비 못함 | 10분 전 알람만 설정 | 60분 전 알람으로 “중계/기기” 준비 |
다시는 안 놓치는 루틴
결론: 캘린더만 넣고 끝내지 말고, “전날 확인 + 당일 준비” 루틴을 같이 돌리면 거의 안 놓칩니다.
- 전날(21:00) : 내일 경기 있는지 확인 → 일정/중계 링크 체크
- 당일(60분 전) : 시청 기기/앱 로그인, 와이파이/TV 입력 확인
- 당일(10분 전) : 자리 잡고 화면 전환, 음량/자막 세팅
스크린샷 넣을 자리
– “알림 3개 설정” 화면 캡처
– ‘전날 21:00’ 리마인더 캡처
(이 두 장만 있어도 따라 하기 쉬워져요)
한국 중계와 OTT 시청 방법

확정된 정보만 빠르게 정리
현재 확인되는 큰 줄기: FIFA 발표 기준 한국(코리아 리퍼블릭) 미디어 파트너로 JTBC가 언급됩니다.
다만 “지상파 공동중계/재판매”는 협상 이슈가 계속 나오는 중이라, 확정 공지 기준으로만 업데이트하겠습니다.
- 확정: 한국 시장 미디어 파트너로 JTBC 언급(FIFA 발표)
- 협상/변동 가능: 지상파 재판매·공동중계 여부(보도 기준)
- 업데이트 방식: 아래 “업데이트 로그”에 날짜 남기고 수정
업데이트일: 2026-04-03
자세한 비교는 여기서 확인
바로 이동: 중계/OTT는 정보가 바뀌기 쉬워서, 이 글에서는 길게 쓰지 않습니다. 최신 비교는 아래 글에서만 갱신합니다.
그리고 전체 한국 관련 정보는 허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
한국시간 기준으로 몇 시인가요
답: 조별리그 3경기는 11:00 / 10:00 / 10:00(KST)입니다. 위의 KST 표에서 날짜까지 같이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요.
ICS는 무엇이며 안전한가요
답: ICS는 “캘린더 일정 파일”입니다. 달력에 일정(제목/시간/장소)을 넣는 용도라서, 문서나 앱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일정 제목
- 시작/종료 시간
- 장소
- 간단 메모(ET 기준 근거 등)
네이버 캘린더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
답: 보통은 됩니다. 가장 확실한 건 다운로드형 ICS를 가져오는 방식이에요.
- ICS 파일을 가져오기(가능한 메뉴에서)
- 가져온 뒤 일정 이름이 원하는 대로 보이는지 확인
- 알림은 네이버 캘린더/휴대폰 알림 설정에서 별도로 체크
일정이 바뀌면 자동으로 바뀌나요
답: 구독형은 자동 반영을 기대할 수 있고, 다운로드형은 보통 다시 가져와야 합니다.
한 줄: “자주 바뀔 수 있다” → 구독형 / “난 고정이 편하다” → 다운로드형
출처와 업데이트 기록

공식 출처
근거는 숨기지 않습니다. 아래 링크를 기준으로 표(KST)와 캘린더(ICS)를 관리합니다.
- FIFA 공식 Match Schedule (ET 표기 PDF)
- 연합뉴스: 한국 조별리그 한국시간 보도
- FOX Sports: South Korea 일정(ET)
- FIFA inside: 아시아 미디어 파트너(한국 JTBC 언급)
업데이트 로그
원칙: 시간이 바뀌거나 대진이 추가되면, 아래 표에 남기고 KST 표와 ICS를 함께 갱신합니다.
| 날짜 | 변경 내용 | 근거 |
|---|---|---|
| 2026-04-03 | 조별리그 한국 경기 KST 표/ICS 초안 공개 | FIFA 공식 일정(ET) + 국내 보도 대조 |
정리: 한국 경기 일정은 KST 표로 확인하고, ICS로 알람 등록까지 끝내면 “놓치지 않는 응원”이 가능합니다.
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업데이트 로그를 확인하고, 가능하면 구독형 캘린더를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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